이제는 완성할 때다. 중반기의 완성을 위해
작성일 | 제목 | 작성자 | 댓글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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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8 | 정들었던 만년필인데 펜촉이 부러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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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 포기하지 마라 도전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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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4 | 가끔 씩 분위기도 바꿔 가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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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1 | 친구들 책상 위치도 바꾸고, 음 이제는 실감 모드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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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9 | 하루에 한 번쯤은 하늘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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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7 | 열공모드에서 스치는 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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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1 | 오늘은 하늘이 무척이나 맑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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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 휴가를 사무실에서 느긋하게 지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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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 | 옛 날 일기 옮기기 2008년 7월 8일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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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 | 옛 날 일기 옮기기 2008년 6월 16일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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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 | 옛 날 일기 옮기기 2008년 6월 5일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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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 | 옛 날 일기 옮기기 2008년 5월 23일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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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 | 옛 날 일기 옮기기 2008년 5월 20일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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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8 | 옛 날 일기 옮기기 2008년 5월 19일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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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548 |
2008-07-22 |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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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1 | 돋보기가 서러워서 (사진은 열공모드를 시작한 학교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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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 속 마음 내어 보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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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 찌는 듯한 날씨에 나는 행복한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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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4 | 또 도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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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1 | 사랑하는 사람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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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9 | 친구들 일기를 써야하나 아니 내 맘대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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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2 | 이 나이에 다시 공부를 시작하려고 결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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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657 |
2008-06-11 | 모임을 싫어하는 나는 왜 그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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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678 |
2008-06-10 | 돌아보면 아까웠던 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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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589 |
2008-06-05 | 하루 하루를 너무 열심히 사는 것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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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610 |
2008-06-04 | 오늘은 안전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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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1620 |
2008-06-03 | 이렇게 만들어도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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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657 |
2008-06-02 | 이곳 일기장에 일기를 쓴 지가 몇 년이 됐는지 가물 가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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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608 |
2008-04-28 | 친구들 사랑과 욕정의 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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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3 | 친구들 흰 머리가 나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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