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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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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7 추억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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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9 내일 205호 집을 완전히 넘겨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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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6
2023-11-11 공비토벌이라니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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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8 불편한 진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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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7 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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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1-02 모기와의 혈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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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0 누이가 오랜만에 전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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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20 누이가 오랜만에 전화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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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6 추억을 먹고 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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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2 일상이 깨지는 것이 두려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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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10 독감 예방주사를 맞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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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9 낙동강 뱃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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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06 벌써 월동준비를 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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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1
2023-10-05 이제 선물을 받는 때가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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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7 여보세요 제 목소리가 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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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9
2023-09-26 사람의 마음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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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2 오리온 자리의 화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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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7
2023-09-20 진실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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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4
2023-09-18 정력도 청력도 아니라 시력이 문제로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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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8 갑자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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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3 갑자기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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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9 오래 기다렸던 꽃이 피었답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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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8 제법 선선해 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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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5 추억을 먹고 산다고 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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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30 가을 장마가 너무 무섭네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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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9 노란 색 하늘이 예쁘기는 한데 결국 비가 오려고 그랬는 모양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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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5 문득 낯설게 보이는 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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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23 서리가 내릴 시기라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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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6 날개 달린 천사와 뿔 난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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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8-14 사무실 스피커 위치를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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