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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나라
이제는 완성할 때다. 중반기의 완성을 위해
2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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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31 2009년 마지막 일기 2
철나라
2 377
2009-12-30 처제에게 보낸 편지 2
철나라
2 791
2009-12-28 친구에게 충고하기 3
철나라
3 533
2009-12-27 아내와의 말다툼 4
철나라
4 397
2009-12-26 가식의 세계에서 밀려 온 공허함 3
철나라
3 428
2009-12-24 그 작은 새는 거기에 없었다.
철나라
0 390
2009-12-23 형수에게 보낸 편지 1
철나라
1 483
2009-12-22 아이들의 세상은 멋있다. 4
철나라
4 480
2009-12-20 주남 저수지에서 철새들의 운무 3
철나라
3 455
2009-12-19 우리는 흉냐만 낼 뿐이야 2
철나라
2 345
2009-12-15 말로는 이기고 행동으로는 밀리고 2
철나라
2 479
2009-12-14 10시간 일하고 46,000원 이라고? 1
철나라
1 387
2009-12-08 또 한 번 황당한 일 1
철나라
1 395
2009-12-07 공 돈이 생긴 것인지, 멍청한 것인지 모르겠다. 2
철나라
2 363
2009-12-05 오늘 하루는? 1
철나라
1 423
2009-12-02 아내가 김치 냉장고를 기여코 사고 말았다. 1
철나라
1 397
2009-12-01 일기장 수난 시대 4
철나라
4 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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