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완성할 때다. 중반기의 완성을 위해
2003
작성일 | 제목 | 작성자 | 댓글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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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8-09 | 아침에 만난 나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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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329 |
2003-08-06 | 난 사소한 작은 일에 목숨을 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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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395 |
2003-08-04 | 2003년의 여름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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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375 |
2003-07-30 | 내 여친이 심각해 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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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315 |
2003-07-25 | 와~~~~ 신나는 여름 휴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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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368 |
2003-07-23 | 오늘도 짙은 회색빛 구름이 하늘을 덮고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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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340 |
2003-07-21 | 아들과의 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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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357 |
2003-07-20 | 그녀는 하루에도 몇 장의 일기를 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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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73 |
2003-07-19 | 우퍼가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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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290 |
2003-07-12 | 그녀의 남친이 장가를 간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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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319 |
2003-07-10 | 정말로 원하는 게 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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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311 |
2003-07-09 | 사는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무엇을 하느냐가 중요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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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331 |
2003-07-08 | 내 이야기를 하는 데 남의 눈치는 왜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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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325 |
2003-07-06 | 시집 가기를 포기 했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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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298 |
2003-07-03 | 영화를 봤지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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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313 |
2003-06-29 | 세상 배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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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286 |
2003-06-18 | 웬일인가 궁금했겠지. 존재의 의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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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344 |
2003-06-12 | 결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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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303 |
2003-06-08 | [함께하는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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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71 |
2003-05-29 | 요한이 대형사고 터뜨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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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319 |
2003-05-27 | 역시 머리가 나쁜 것인가? 벌써 치매가 시작된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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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320 |
2003-05-25 | 남해 편백 자연휴양림에서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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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311 |
2003-05-20 | 나레이션을 얼렁뚱땅 넘어가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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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72 |
2003-05-19 | 오늘 김갑술 님 칠순잔치를 위해 마을회관 앞에 버스가 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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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440 |
2003-05-18 | 재미없고, 의미없고, 가치없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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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302 |
2003-05-15 | 아들에게 들려 준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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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346 |
2003-05-14 | 두번째로 맞이하는 사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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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320 |
2003-05-13 | 두 자루의 만년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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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349 |
2003-05-12 | 돌아 본 나의 진실한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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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81 |
2003-05-12 | 사천시 와룡산에 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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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 3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