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2012년까지
https://songtai.kishe.com/7225
검색
철나라
도전 히스토리
이제는 완성할 때다. 중반기의 완성을 위해
하루 하루를 너무 열심히 사는 것 같아
하루의 일정이 빠듯하다.
아침 4시 30분 기상
마나님 차가 수리 들어가서 내 가마틀로 마나님 새벽기도에 모셔다 드리고
아들과 아침을 차려 먹은 후에 출근
회사에 들어와서 아침 체조를 하고 현장을 한 바퀴 돌아본다.
직원들이 작업하는 데 위험한 부분은 없는지 살펴보고
사무실에 돌아오면 10시 가까이 된다.
메일 들어 온 것을 정리하고, 어제 준비해 두었던 자료들을 담당자들에게 보내주고 나면 오전이 후딱이다.
점심시간에는 탁구장에 가서 탁구를 30분 정도 치고나서 점심을 먹고 양치질을 하면 바로 오후 일과 시작이다.
대충 오후의 일정을 살펴보고 특별한 회의나 모임이 없으면 2시쯤 되어 다시 현장을 한 바퀴 돌아본다
미비한 점이 있으면 확인하고 관련 부서에 연락해 협조를 요청하기도 한다.
그럭 저럭 인터넷을 한 바퀴 돌아볼 틈이 생긴다.
그러면 퇴근 시간이 다 되어간다.
샤워를 하고 나서 다시 나의 일정을 시작한다.
성경쓰기와 영화보기를 동시에 한다.
고전 애니메이션을 다 보아야 겠다고 계획하면서
100편에 달하는 에니메이션을 보기 시작한다.
시간은 바람처럼 흘러 9시가되면 슬금 슬금 퇴근 준비를 하고 나선다.
집에 돌아와 대충 청소를 하고 가족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11시.
이제 잠자리에 들 시간이다.
이런 하루 하루가 매일 반복된다.
가끔은 데이트 신청이 들어와 바람을 피우기도 하지만
대부분 일과가 틀에 밖힌듯 반복된다.
암호화
암호를 해제하였습니다.
암호화
암호해제를 실패하였습니다.
2008-06-05
조회 : 610
댓글 :
0
댓글 작성
공개
비밀
댓글 등록
리스트로
철나라
검색
일기장 리스트
황당한 오늘
150
새로운 출발을 위해
38
2012년까지
569
따뜻한 방
31
차가운 방
10
히스토리
2013년
1
2013년11월
1
2013년 전체보기
2011년
5
2011년 7월
1
2011년 3월
1
2011년 2월
3
2011년 전체보기
2010년
81
2010년10월
3
2010년 8월
2
2010년 6월
1
2010년 5월
3
2010년 4월
4
2010년 3월
22
2010년 2월
21
2010년 1월
25
2010년 전체보기
2009년
55
2009년12월
17
2009년11월
22
2009년10월
6
2009년 9월
3
2009년 6월
1
2009년 4월
1
2009년 1월
5
2009년 전체보기
2008년
38
2008년12월
1
2008년11월
2
2008년10월
2
2008년 9월
3
2008년 8월
7
2008년 7월
11
2008년 6월
10
2008년 4월
1
2008년 2월
1
2008년 전체보기
2007년
69
2007년12월
1
2007년11월
2
2007년 9월
2
2007년 8월
3
2007년 7월
4
2007년 6월
1
2007년 5월
2
2007년 4월
2
2007년 3월
12
2007년 2월
18
2007년 1월
22
2007년 전체보기
2006년
142
2006년12월
29
2006년11월
26
2006년10월
31
2006년 9월
25
2006년 7월
1
2006년 6월
1
2006년 5월
2
2006년 3월
1
2006년 2월
11
2006년 1월
15
2006년 전체보기
2005년
5
2005년12월
5
2005년 전체보기
2003년
115
2003년12월
1
2003년11월
3
2003년10월
8
2003년 9월
9
2003년 8월
12
2003년 7월
12
2003년 6월
4
2003년 5월
17
2003년 4월
19
2003년 3월
8
2003년 2월
8
2003년 1월
14
2003년 전체보기
2002년
58
2002년12월
7
2002년11월
7
2002년10월
12
2002년 9월
19
2002년 8월
8
2002년 7월
5
2002년 전체보기
일기 작성시 태그를 입력하시면
이곳에 태그가 표시됩니다.
일기장 설정에서 숨길 수 있습니다.
글세 말입니다. 살다 보니 별 생각을 다 합니다.
갑자기 미생물은 왜요??저두 EM에 관심이 있어요..^
강아지 완전 귀여워요^^
앗 그렇군요. 구설수 보다는 내 업무에 누군가가 상당히
꿈에서 말다툼을하면 구설수에 오를 일이 생긴다는 해몽이
나두 아직 믿음이 부족한가봐요,,,나 자신에 대해서도,
아뇨 집에 와서 늦게 쓰는 거랍니다. 가끔 ㅎㅎㅎ
전 여기서 그저 도우미일 뿐입니다. 신적인 존재가 될
정든 곳을 정리하시나보네요..지금 당장은 아니시겠죠?저
신과같은 존재이면 뭐하나요말씀하신대로 돈벌이를 만들질
설정
키쉬닷컴 일기장
일기장 리스트
황당한 오늘
150
새로운 출발을 위해
38
2012년까지
569
따뜻한 방
31
차가운 방
10
일기장 메인
커뮤니티 메인
나의 정보
하루의 일정이 빠듯하다.
아침 4시 30분 기상
마나님 차가 수리 들어가서 내 가마틀로 마나님 새벽기도에 모셔다 드리고
아들과 아침을 차려 먹은 후에 출근
회사에 들어와서 아침 체조를 하고 현장을 한 바퀴 돌아본다.
직원들이 작업하는 데 위험한 부분은 없는지 살펴보고
사무실에 돌아오면 10시 가까이 된다.
메일 들어 온 것을 정리하고, 어제 준비해 두었던 자료들을 담당자들에게 보내주고 나면 오전이 후딱이다.
점심시간에는 탁구장에 가서 탁구를 30분 정도 치고나서 점심을 먹고 양치질을 하면 바로 오후 일과 시작이다.
대충 오후의 일정을 살펴보고 특별한 회의나 모임이 없으면 2시쯤 되어 다시 현장을 한 바퀴 돌아본다
미비한 점이 있으면 확인하고 관련 부서에 연락해 협조를 요청하기도 한다.
그럭 저럭 인터넷을 한 바퀴 돌아볼 틈이 생긴다.
그러면 퇴근 시간이 다 되어간다.
샤워를 하고 나서 다시 나의 일정을 시작한다.
성경쓰기와 영화보기를 동시에 한다.
고전 애니메이션을 다 보아야 겠다고 계획하면서
100편에 달하는 에니메이션을 보기 시작한다.
시간은 바람처럼 흘러 9시가되면 슬금 슬금 퇴근 준비를 하고 나선다.
집에 돌아와 대충 청소를 하고 가족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11시.
이제 잠자리에 들 시간이다.
이런 하루 하루가 매일 반복된다.
가끔은 데이트 신청이 들어와 바람을 피우기도 하지만
대부분 일과가 틀에 밖힌듯 반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