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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나라
추억을 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네요

지금까지는 앞 만 바라보고 열심히 살아왔다면

지금은 뒤 돌아보며 나의 삶의 흔적들을 돌아보며 잔잔한 미소로서

그 치열했던 순간들을 생각해 봅니다.

벌써 수십 년의 시간이 지나버렸다니 결코 다시 돌아가 시작한다고 해도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 때는 왜 내가 이렇게 했는가 하고 후회하기도 했지만 지금 돌아보면

그렇게 했기에 오늘 내가 여기에 있게 되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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